사회적 거리두기 코로나 4단계 격상 긴급조치 총정리

 

우리나라 위기상황이 닥쳤습니다. 연일 천명 이상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정부에서 긴급히 논의한 결과 7월 12일 월요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전국이 아닌 점과 경제적 타격이 더욱 심할 것을 예상하기 때문에 국민이라면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함께 자세한 내용 알아보시죠.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되는 상황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되는 상황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1. 정의: 대유행으로 확산되어 퇴근 후 바로 귀가하고 외출 금지 필요

2. 기준: 인구 10만명 당 주간 일 평균 환자수 4명 이상 (수도권 1천 명 이상으로 기준 적용됨)

사적모임의 경우

시간별로 다른 기준을 적용하고 있어서 잘 알아야겠습니다. 

1. 낮시간대 5인이상 사적 모임 금지(4인까지만 가능)

 -낮시간대라면 오후 6시 이전까지를 말합니다. 오후 5시 59분까지이죠. 직계가족 모임도 예외 적용이 안됩니다. 기존에는 직계가족의 경우 8인까지 되었는데 이번 코로나 4단계 기준에는 부합하지 않겠습니다.

2. 오후6시 이후 3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2인까지만 가능)

 -1대1만남만 된다는 것입니다. 친구들도 못 보겠네요.

3. 기존 접종 완료자는 모임 인원 예외 적용을 받았었는데 이것도 중단이 되겠습니다.

4. 종교활동, 성가대, 소모임 활동 등 모두 동일한 기준이 적용

5. 대규모 행사, 집회 모두 금지

6. 지키지 않을 경우 과태료: 개인 10만원, 시설 300만원의 과태료

*예외가 적용되는 경우

 -동거 가족이나 아동, 노인,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경우

 -임종을 지키는 경우 

중대본 7월9일 브리핑 화면입니다
중대본 7월9일 브리핑 화면

장소별 모임의 경우

1. 스포츠 야외 경기

 -무관중으로만 진행되어야 합니다

2. 결혼식, 장례식 모두 금지하라 : 거짓말

찌라시라는 것이 마구 퍼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발표하는 상황들을 잘 알아두셔야 합니다. 당연히 뉴스를 통해서 진실은 아실 수 있겠지요.

아무리 코로나 4단계로 격상이 되더라도 예정된 모든 것을 중지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결혼식과 장례식은 제한을 크게 두었습니다. 친족만 참석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즉 친구들도 안된다는 것이죠. 친족이 너무 많아도 안됩니다. 최대 인원은 49명이라고 합니다. 

 

3. 숙박시설

 -전 객실의 3분의 2 수준으로 고객을 받을 수 있는데 파티의 형태는 불가하게 됩니다.

 

4. 직장 근무

 -제조업 제외한 사업장에 시차 출퇴근제 도입이 되고 점심시간 시차제 시행됩니다. 재택근무는 30% 이상 권고하고 있는데 필수는 아니라고 합니다. (제조업이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5.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실내체육시설, 영화관, PC방, 학원 등의 다중이용시설

 -이용인원 제한 : 면적 1평당 1명

 -운영시간: 오후 10시 이후 운영 제한

 -집합금지: 클럽, 헌팅포차, 감성주점

집합금지 대상입니다
집합금지 대상

6. 공연시설

 -콘서트의 경우 일부 공연을 제한 받게 됩니다.

 -정규 공연시설에서 열리는 공연은 출입명부를 작성하고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수칙을 준수하면 허용되자만 일회성으로 단발적인 공연의 경우 모두 행사로 간주가 되어 불가하겠습니다.

콘서트는 비대면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콘서트는 비대면으로 진행

7. 학교

 -학교 수업의 경우는 원격수업으로 전환된다고 합니다. 다행히 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타격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적용 지역

현재는 수도권이 일일 평균 코로나 확진자가 1천명이 넘고 있어서 서울보다 수준을 넓혀서 수도권으로 적용이 됩니다. 다른 지방은 기존대로 적용이 되니 지역별로 확인을 하시기 바랍니다. 서울, 경기도, 인천까지 수도권인데 섬은 제외한다고 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적용 기한

7월 12일부터 7월 25일까지 2주간 코로나 4단계가 적용이 되며 상황을 보고 연장을 할지 단계를 하향할지 결정이 된다고 합니다.

 

거리두기 4단계로 인해 사회에 미치는 영향

-긍정적인 면도 있고 부정적인 면도 있겠습니다.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국가의 역할로서는 잘한 조치라고 생각되는데 그로 인해 피해를 보는 소상공인들이 매우 힘이 드는 시기라고 생각이 듭니다. 백신도 엄청 많이 맞고는 있지만 이것으로 인해 해이해진 방역수칙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최근 쇼핑과 유흥시설을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방역수칙을 전혀 지키지 않습니다. 마스크는 쓰지만 대화를 하면서 무언가를 만지게 되고 전염은 쉽게 되는 코로나19이기 때문에 수도권을 확실한 통제하에 두어야겠죠.

 이러한 위기상황도 지혜롭게 이겨나가야 하는데 국민의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바라는 것은 하루빨리 코로나19 전염병이 종식이 되는 것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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